2012년 런던에서 개최된 제 XXXVIII 하계 올림픽 육상 경기에서 여자 4×400 m 릴레이(연속 400 m 달리기)는 8월 10일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다. 본 종목은 각 팀이 네 명의 선수를 차례로 400 m씩 달려 총 1600 m를 완주하는 형태이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세계육상연맹(World Athletics, 이전 IAAF)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경기이다.
경기 개요
| 구분 | 내용 |
|---|---|
| 경기명 | 여자 4×400 m 릴레이 |
| 일정 | 2012년 8월 10일 |
| 장소 |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 |
| 참가팀 수 | 16팀(예선), 최종 결승 8팀 |
| 경기 방식 | 400 m 구간을 네 명이 순차적으로 달리는 팀 경기 |
결승 결과
| 순위 | 국가 | 최종 기록 | 팀 주요 선수(대표) |
|---|---|---|---|
| 1위 | 미국(USA) | 3분 16.87초 | Ally Felix, Francena McCorory, Natasha Hastings, Sanya Richards‑Ross |
| 2위 | 러시아(RUS) | 3분 20.23초 | Yuliya Gushchina, Kseniya Zavyalova, Olesya Krasnomovets, Kseniya Ryzhova |
| 3위 | 자메이카(JAM) | 3분 20.92초 | Christine McNaughton, Novlene Mayer‑Williams, Rosemarie Greene, Shericka Jackson |
| 4위 | ... | ... | ... |
※ 위 표에 기재된 선수 명단은 결승에 출전한 공식 선수를 기준으로 한다. 예선 라운드에서 교체된 선수가 있을 경우, 공식 기록에는 최종 결승 라인에 도착한 네 명이 포함된다.
기록 및 평가
- 금메달 기록인 3분 16.87초는 당시 세계 기록(WR)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올림픽 대회 기록 중 상위에 해당한다.
- 미국 팀은 알리슨 펠릭스(Ally Felix)가 200 m와 400 m 개인 종목에서도 메달을 획득한 뒤, 릴레이에서도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팀 승리의 중심이 되었다.
- 러시아와 자메이카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두 팀 모두 5초 이내의 차이로 경쟁을 펼쳐 본 종목의 박진감을 높였다.
기타 사항
- 본 종목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이후 지속적으로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다.
- 2012년 대회에서는 사전 예선(히트)과 결승이 각각 동일한 트랙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팀은 사전 예선에서 상위 8팀에 진입해야 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다.
- 경기 후, 국제육상연맹은 도핑 검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해당 경기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위반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본 내용은 공개된 공식 경기 결과와 국제올림픽위원회·세계육상연맹이 제공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이나 가설은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