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는 2012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하계 올림픽에 공식 대표팀을 파견하였다. 이 대표팀은 총 85명의 선수(남성 46명, 여성 39명)와 46명의 코치·스태프로 구성되었으며, 14개 종목에 참가하였다.
참가 종목에는 육상, 수영, 요트, 레슬링, 유도, 격투기, 복싱, 체조, 테니스, 배구, 농구, 핸드볼, 수구, 그리고 사격 등이 포함된다. 대표단은 개별 종목 및 팀 경기에서 경쟁했으며, 특히 남자 수구팀은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세르비아의 금메달 수상 종목으로 기록되었다.
공식적인 메달 집계에 따르면, 세르비아는 이번 올림픽에서 총 3개의 메달(금 1개, 은 1개, 동 1개)을 획득하였다. 메달 수상 종목 및 상세 성적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세르비아 올림픽 위원회의 공식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단의 공식 깃발 선임자는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세르비아 국기를 든 인물로 지정되었으며, 이는 세르비아 올림픽 위원회가 사전에 발표한 바 있다.
※ 본 내용은 공개된 공식 자료에 기반한 객관적 서술이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