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개요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2011 FIFA Women's World Cup)은 독일에서 개최된 제6회 세계 여자축구 국가대표대회이다. 본 대회의 본선에 진출하기 위한 예선 경기는 2009년부터 2010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일반적으로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이라고 불린다. 예선은 FIFA가 소속된 6개 대륙 연맹(아프리카, 아시아, 북중미·카리브, 남미, 오세아니아, 유럽) 별로 독자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팀 및 일정
- 총 147개 팀이 예선에 등록하였다.
- 예선 경기는 2009년 5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진행되었다.
- 각 대륙 연맹은 자체적인 예선 토너먼트 혹은 리그 형식을 채택했으며, 최종적으로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대륙 연맹별 예선 방식
| 대륙 연맹 | 예선 방식 | 본선 진출 팀 수 |
|---|---|---|
| AFC (아시아) | 예선 라운드 → 최종 라운드(라운드 로빈) | 3팀 |
| CAF (아프리카) | 예선 라운드 → 본선 라운드(라운드 로빈) | 2팀 |
| CONCACAF (북중미·카리브) | 예선 라운드 → 최종 라운드(라운드 로빈) | 2팀 |
| CONMEBOL (남미) | 라운드 로빈 | 2팀 |
| OFC (오세아니아) | 라운드 로빈 | 1팀 |
| UEFA (유럽) | 여러 예선 그룹(라운드 로빈) → 플레이오프 | 5팀 (독일은 자동 개최국으로 본선 직행) |
주요 특징
- 최초로 UEFA는 5개의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으며, 이는 앞선 2007년 대회 대비 확대된 수치이다.
- 아프리카와 아시아는 각각 2·3팀을 본선에 진출시켰으며, 이는 각 대륙의 경기력 향상을 반영한다.
- 오세아니아는 뉴질랜드가 단독으로 본선에 진출하였다.
- 예선 과정에서 미국, 스웨덴, 일본, 북아일랜드, 캐나다 등 기존 강호가 확고히 본선 진출권을 확보하였다.
결과 및 영향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은 2011년 독일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적으로 독일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예선 결과는 각 대륙별 여자축구 발전에 중요한 지표가 되었으며, 특히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의 경쟁 심화가 눈에 띄었다.
참고
- FIFA 공식 웹사이트와 각 대륙 연맹의 발표 자료에 근거한 내용이다.
- 구체적인 경기별 점수, 일정, 그리고 개별 팀의 예선 통계는 별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