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FIFA 발롱도르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프랑스·프랑스 축구 매거진(France Football)과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동 주관한 ‘FIFA 발롱도르(FIFA Ballon d'Or)’ 시상식에서 해당 연도에 가장 뛰어난 축구 선수에게 수여된 상이다.
주요 내용
| 구분 | 내용 |
|---|---|
| 공식 명칭 | FIFA Ballon d'Or 2011 (축구계 최우수 개인상) |
| 개최 기관 | 프랑스·프랑스 축구 매거진(French Football)·국제축구연맹(FIFA) 공동 주관 |
| 시상식 일시 | 2012년 1월 9일 (스위스 제네바) |
| 수상자 |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 아르헨티나 출신, 당시에 FC 바르셀로나 소속 |
| 후보 명단 | 총 23명의 후보가 발표되었으며, 주요 후보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프란체스코 토티, 다비드 비야 등이 포함되었다. |
| 선정 방식 | 각 대륙별 축구협회 대표, 국가대표팀 감독, 국가대표팀 주장, 국제언론 기자 등 2,800명 이상의 투표권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와 심사위원단 점수가 합산된 방식으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
| 상금 및 부대 행사 |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FIFA가 지정한 공식 인증서가 수여되었으며, 시상식에서는 축구와 연계된 문화 행사 및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
의의
2011년 FIFA 발롱도르는 메시는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연속 3회 수상함으로써, 당시 축구계에서 ‘역대 최고의 골잡이’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데 기여하였다. 이 상은 FIFA와 France Football이 합병한 형태의 시상식으로, 기존의 ‘FIFA 월드플레이어 오브 더 이어(FIFA World Player of the Year)’와 ‘프랑스·프랑스 발롱도르’를 통합한 최초의 시상식인 2010년 이후 두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한 체제로서, 2015년까지 지속되었다.
참고
본 내용은 공식 FIFA 및 France Football 발표 자료, 그리고 주요 스포츠 뉴스 보도(예: BBC Sport, ESPN) 등을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해당 기관의 공식 기록을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