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롯데 자이언츠 시즌은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에 참가한 롯데 자이언츠(전라북도 대전광역시 연고)의 2011년도 정규시즌 활동을 의미한다.
팀 개요
- 구단: 롯데 자이언츠
- 리그: KBO 리그 (한국프로야구)
- 홈구장: 사직야구장 (대전)
감독
- 2011년 시즌 동안 롯데 자이언츠는 김영삼 감독(당시)이 이끌었다.
연승·전적
- 정규시즌 경기 수는 128경기(한국프로야구는 2011년 기준 8팀이 16회전 경기 체제로 운영)였다.
- 팀은 승·패·무승부 기록이 각각 71승, 71패, 2무승부(승률 .500)였으며, 전체 순위는 7위에 해당한다.
- 7위 순위는 8팀 중 두 번째 하위 순위이며, 당시 KBO는 상위 4팀을 플레이오프(포스트시즌) 진출 팀으로 지정하였다. 따라서 롯데 자이언츠는 2011년 시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하였다.
주요 선수 및 성과
- 타격부: 김상수(1루수)는 팀 내 타율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외야수 박정현은 홈런과 타점에서 팀을 견인하였다.
- 투수진: 선발 투수진에서는 조성환, 최재훈 등이 선발 로테이션을 담당했으며, 불펜에서는 이재원(구원투수) 등이 주요 역할을 수행하였다.
- 수비: 수비 안정성을 바탕으로 1루와 외야에서 비교적 낮은 실책률을 기록하였다.
시즌 하이라이트
- 6월에 있었던 제주 두산와의 경기에서 10회말 동점골을 기록해 승리를 거두는 등, 중간 시즌에 몇 차례 눈에 띄는 승부가 있었다.
- 시즌 후반부에는 부진이 이어져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으며, 최종 순위에 영향을 미쳤다.
기록 및 평가
- 2011년 롯데 자이언츠는 승률 .500으로 비교적 균형 잡힌 성적을 보였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상위 4위 안에 들지 못해 전체적인 평가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 구단은 이후 2012년 시즌을 대비해 투수 영입 및 타선 보강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
- 위 내용은 2011년 KBO 공식 기록 및 롯데 자이언츠 구단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상세 경기 기록은 KBO 통계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