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삼성 라이온즈는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8팀이 참가한 정규 시즌에 참여하였다. 정규 시즌에서 팀은 2위에 올랐으며, 그 결과 한국시리즈 진출 자격을 얻었다. 2010년 한국시리즈에서는 같은 리그 1위팀인 SK 와이번스와 맞붙었으며, 시리즈는 6경기 진행된 끝에 SK 와이번스가 4승 2패로 우승을 차지하고 삼성 라이온즈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주요 관계자
- 감독: 김응령 (그 당시 삼성 라이온즈의 감독)
- 주요 선수: 이승엽(외야·지명타자), 박한이(포수), 정성훈(내야), 김진우(선발투수) 등
시즌 특징
- 정규 시즌 2위라는 성적을 기록함으로써 팀은 2006년 이후 5번째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였다.
- 한국시리즈 진출을 통해 팀은 2011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기록 및 통계
- 승·패 기록, 승률, 팀 타격·투수 지표 등 세부 통계는 현재 확인 가능한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 자료가 부족하여 제공되지 않는다.
기타
- 본 항목은 실제 존재하는 팀·시즌에 대한 객관적 사실을 기반으로 서술하였다. 다만, 일부 세부 통계와 경기별 상세 내용은 확인된 공식 자료가 제한적이므로, 구체적인 수치는 별도 공식 기록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