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에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된 제21회 동계 올림픽에 알바니아 공화국은 공식 국가대표팀을 파견하였다. 알바니아 올림픽 위원회(Albanian National Olympic Committee, KOK)의 승인을 받은 이 선수단은 알파인 스키 종목에 참가한 Erjon Tola 선수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 대표 선수: Erjon Tola – 남자 알파인 스키(특히 슬라럼, 대회 슬라럼)
- 국기 게양자: Erjon Tola (공식 기록에 따르면)
선수단 외에 코치, 의료진, 위원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지원 스태프가 동반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해당 인원에 대한 구체적인 명단이나 규모는 현재 백과사전 등 공신력 있는 자료에서 확인할 수 없으며, 이에 대한 상세 정보는 제한적이다.
알바니아는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 최초로 참여한 이후, 2010년에도 지속적으로 동계 종목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알바니아는 메달 획득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국제 무대에서의 경험을 쌓고 동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 본 문서는 확인 가능한 공식 기록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며, 추가적인 상세 내용은 기존 백과사전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