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티니지는 공식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하였다. 튀니지 올림픽 위원회(Tunisian Olympic Committee, NOC 코드: TUN)는 총 31명의 선수(남성 20명, 여성 11명)를 선발해 10개 종목에 참가시켰다. 참가 종목은 육상, 수영, 체조, 레슬링, 복싱, 유도, 무술(태권도), 사격, 사격(스포츠), 그리고 승마였다.
주요 사안
| 구분 | 내용 |
|---|---|
| 파견 인원 | 31명 (남성 20명, 여성 11명) |
| 참가 종목 | 육상·수영·체조·레슬링·복싱·유도·태권도·사격·승마·기타 |
| 대표 선수(깃발 운반자) | 마리암 베이슈마르(Mariam Béchir) – 복싱 선수 |
| 성적 | 금메달 0개, 은메달 1개, 동메달 0개 |
| 은메달 수상자 | 오마르 쉬크(Omar Ben Aissa) – 레슬링 자유형 84kg급 |
튜니지는 2008년 대회에서 총 1개의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는 이전 대회 대비 동일하거나 약간 감소한 성적에 해당한다. 대표팀은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과 폐막식에 공식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올림픽 기간 내외에 국제 경기와 친선 경기에도 활발히 참여하였다.
참고 사항
- 튀니지 올림픽 위원회는 매 올림픽마다 선수단 구성과 지원을 담당하며, 2008년에도 동일한 절차에 따라 선발과 훈련을 진행하였다.
- 본 문서는 공개된 공식 기록과 국제 올림픽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하며, 추가적인 비공식 자료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