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제29회 하계 올림픽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으며, 양궁 경기장은 올림픽 그린 양궁장(올림픽 그린 양궁 경기장)이다. 여성 개인 사격 종목은 2008년 8월 9일부터 15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경기 개요
- 참가 선수: 64명(37개국)
- 경기 방식: 각 선수는 72볼(70 m 거리에서 화살 6점 만점)으로 구성된 예선 라운드를 치른 뒤, 총점에 따라 1/32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이후 단판제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 시합 장소: 올림픽 그린 양궁 경기장(베이징, 중국)
메달리스트
| 순위 | 선수 | 국가 |
|---|---|---|
| 금 | 장쥔쥔 (Zhang Juanjuan) | 중화인민공화국 |
| 은 | 박성현 (Park Sung‑hyun) | 대한민국 |
| 동 | 권은실 (Kwon Un‑sil)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주요 기록
- 예선 최고 점수: 장쥔쥔 682점(72화살) – 올림픽 경기 기록 중 하나로 기록됨.
- 결승전 결과: 금메달 경기에서 장쥔쥔은 112점(12라운드), 박성현은 107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기타 사항
- 이 종목은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매 올림픽마다 개최되고 있다.
- 2008년 대회에서는 기존의 12라운드 경기 방식을 유지했으며, 경기 중 바람과 기후 조건이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친 사례가 보고되었다.
※ 본 내용은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 공식 기록 및 국제양궁연맹(FITA, 현재 World Archery) 자료에 근거한다. 추가적인 세부 통계나 개인별 경기 진행 상황은 별도 공식 보고서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