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UEFA 슈퍼컵은 2004년 8월 27일 모나코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슈퍼컵 경기이다. 이 경기에서는 2003–04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포르투와 2003–04 UEFA 컵(현 UEFA 유러피언리그) 우승팀인 발렌시아가 맞붙었다.
경기 개요
| 항목 | 내용 |
|---|---|
| 날짜 | 2004년 8월 27일 |
| 장소 | 스타디움 루이 2세, 모나코 |
| 참가 팀 | 포르투 (포르투 갈레) vs. 발렌시아 |
| 최종 스코어 | 포르투 2–0 발렌시아 |
| 득점자 | 포르투 – 리오넬 마디나 (12분), 카를로스 비에이라 (56분) |
| 관중 수 | 약 19,000명 |
| 주심 | 파베르·아베리 (스위스) |
경기 진행
- 전반 12분에 리오넬 마디나가 포르투의 선제골을 기록하였다.
- 후반 56분에는 카를로스 비에이라가 추가 골을 넣어 포르투가 경기 종료까지 2-0 승리를 유지하였다.
- 경기 전반 내내 포르투는 경기 템포를 장악했으며, 발렌시아는 효과적인 공격을 시도했지만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의미
- 포르투는 2004년 UEFA 슈퍼컵 우승으로 2003–04 시즌을 챔피언스리그와 슈퍼컵 양쪽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 발렌시아는 2004년 UEFA 컵 우승 이후 슈퍼컵에 진출했으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기타
- 이 경기는 전통적으로 UEFA 슈퍼컵이 매년 라인아웃(동시 개최)되는 경기 일정에 따라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전통을 이어갔다.
- 경기 후 포르투의 감독 호세 마우리시오는 팀의 전술적 운용과 선수들의 집중력을 높이 평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