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 13일부터 29일까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된 제28회 하계 올림픽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공식 대표단을 파견하였다. 이란 올림픽 위원회가 조직한 이번 대표단은 총 38명의 선수를 포함했으며, 남자 26명, 여자 12명으로 구성되었다. 선수들은 9개 종목에 출전하였다.
주요 종목
- 육상(트랙·필드)
- 복싱
- 유도
- 사격
- 수영
- 태권도
- 역도
- 레슬링(다양 자유형·그레코로마니안)
대표단 규모 및 조직
- 선수 수: 38명(남자 26명, 여자 12명)
- 코치·스태프 등 관계자 포함 인원은 공식 기록에 따라 별도 집계된다.
- 개회식에서 국기를 들고 입장한 선수단의 기수는 역도선수 호센 레자자데(Hossein Rezazadeh)였다.
성적
이란은 이번 대회에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금메달은 2개, 동메달은 2개였으며, 은메달은 없었다. 금메달은 주로 역도와 레슬링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구체적인 메달리스트와 경기 결과에 대해서는 백과사전 및 공식 올림픽 기록을 참고한다.
의미와 평가
이란 대표단은 특히 역도와 레슬링에서 강한 전통을 이어가며 메달 경쟁력을 유지하였다. 여성 선수들의 진출 역시 증가한 것으로 기록되었으며, 이는 이란 체육 정책 및 사회적 변화와 연계된 현상으로 평가된다.
기타
- 공식 올림픽 보고서와 이란 올림픽 위원회 발표 자료가 해당 정보의 주요 출처이다.
- 본 문서는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세부 사항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