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은 1997년 KBO 리그 정규시즌 종료 후 진행된 포스트시즌 경기들을 통칭한다. 당시 KBO 리그는 현재와 같이 다단계 플레이오프 제도를 운영하지 않았으며, 정규시즌 1위와 2위 팀이 맞붙는 한국시리즈(Korean Series)만을 포스트시즌 경기로 설정하였다.
경기 진행 방식
- 참가 팀: 정규시즌 1위와 2위 팀.
- 시리즈 형태: 최다 7경기(베스트오브세븐) 방식.
- 일정: 1997년 10월 초~중순에 걸쳐 진행.
1997년 한국시리즈 개요
| 구분 | 내용 |
|---|---|
| 참가팀 | 현대 유니콘스(정규시즌 1위) vs OB 베어스(정규시즌 2위) |
| 시리즈 결과 | 현대 유니콘스가 4승 2패로 승리 |
| 우승팀 | 현대 유니콘스 |
| 우승 연도 | 1997년 |
| 주요 경기 | 제6전까지 진행된 베스트오브세븐; 현대 유니콘스가 6번째 경기에서 승리하여 시리즈를 마감 |
| 주요 선수 | 현대 유니콘스: 김성근 감독, 이승엽(타격) 등; OB 베어스: 박찬호(투수) 등 (구체적인 출전 명단은 개별 경기 기록 참고) |
의의
- 현대 유니콘스는 1997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1996년 연속 우승에 이어 두 번째 연속 우승을 달성하였다.
- 포스트시즌 형식이 단일 한국시리즈였던 시기였으며, 이후 KBO는 1999년부터 플레이오프 제도를 도입하여 현재와 같은 다단계 포스트시즌 구조로 전환하였다.
참고 사항
- 1997년 포스트시즌은 한국프로야구(KBO) 공식 기록에 따라 정리된 내용이며, 구체적인 경기 날짜, 경기장, 득점 및 투수전적 등 상세 데이터는 KBO 공식 웹사이트 혹은 당시 신문·스포츠 매체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본 문서는 객관적인 기록을 기반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