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한국프로야구는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의 네 번째 시즌을 의미한다. 1985년 시즌은 1982년 리그 개막 이후 네 번째 정규 시즌으로, 6개 구단이 참가하였다.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개최 기간
- 정규 시즌은 1985년 3월에 시작하여 10월에 종료되었다.
참가 구단
- 삼성 라이온즈
-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
- 해태 타이거스(현 기아 타이거스)
- 롯데 자이언츠
- MBC 청룡(현 LG 트윈스)
- 삼미 슈퍼스타스(후에 사라진 구단)
경기 방식
- 각 구단은 정규 시즌 동안 서로 14경기씩 총 84경기를 치렀다.
- 승률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었으며, 최종 순위 1위가 한국시리즈(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나, 이후 챔피언 결정전으로 발전) 없이 시즌 챔피언으로 인정되었다.
시즌 결과
- 우승: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 시즌 1위에 오르며 1985년 한국프로야구 챔피언으로 기록되었다.
- 준우승: OB 베어스가 2위에 올랐으며, 시즌 최종 순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이어 두 번째로 기록되었다.
주요 기록 및 수상
- 시즌 동안 각 구단은 개인 타격·투구 부문에서 여러 기록을 세웠다. 다만, 1985년 시즌의 공식 MVP(최우수선수) 및 타격왕·승리왕 등 개별 수상 내역에 대한 상세 정보는 현재 공신력 있는 자료가 부족하여 확인되지 않는다.
- 기록 보존 및 통계 자료는 KBO 공식 기록보관소와 일부 스포츠 연감에 제한적으로 등재되어 있다.
의의
- 1985년 시즌은 KBO 리그가 초창기 구성을 유지하면서도 경기 수와 리그 운영 안정성을 높인 시기로 평가된다.
-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은 초창기 리그에서의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재확인시킨 사례이며, 이후 KBO 리그가 확장 및 구조 개편을 겪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참고 자료
- 한국프로야구 연감(1985)
- KBO 공식 홈페이지(역사·연혁 섹션)
- 당시 신문 기사(조선일보·동아일보 등)
※ 1985년 시즌에 관한 구체적인 개인 수상 내역 및 일부 통계 자료는 현존하는 공개 자료가 제한적이므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