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985년은 기원후(AD) 1985년에 해당하는 연도로, 서력 기원 기준으로 20세기의 86번째 해이며, 윤년이 아니다.
개요
1985년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65일이 존재한 평년이다. 국제적으로는 그레고리력(Gregorian calendar)이 사용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서기 연도 표기법에 따라 ‘1985년’이라고 표기한다. 이 해는 정치·경제·문화·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사건과 현상이 발생한 해이다.
어원/유래
‘1985년’이라는 표기는 아라비아 숫자 1, 9, 8, 5를 연도 순서대로 나열하고, 뒤에 한글 조사 ‘년’(年)을 붙인 형태이다. ‘년’은 한자 '年'에서 유래했으며, 연(年)의 의미는 ‘시간의 단위·한 해’를 뜻한다.
특징
- 정치·사회: 1985년은 냉전 체제가 지속되던 시기로, 미국과 소련 간의 긴장이 완화되는 조짐이 보이던 시기이다. 한국에서는 제5공화국 말기에 해당하며, 1985년 12월에 제13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 경제: 전 세계적으로 경기 회복이 진행 중이었으며, 일본과 미국의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에서는 ‘제2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고도성장기의 후반부에 해당한다.
- 문화: 영화·음악·패션 등에서 1980년대 후반 특유의 스타일이 나타났다. 1985년에는 영화 *‘백 투 더 퓨처’*가 개봉해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한국에서는 가요계에서 신세대 가수들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 과학·기술: 1985년에는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앨범이 전 세계적인 판매고를 기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초의 윈도우 버전인 ‘Windows 1.0’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한국에서는 최초의 상용 위성 통신 서비스 실험이 이루어졌다.
관련 항목
- 1984년
- 1986년
- 그레고리력
- 한국 현대사 (1980년대)
- 냉전
- 20세기 주요 사건들
※ 위 내용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연도 및 연도와 관련된 사건들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사건에 대한 상세한 연도별 연표는 별도의 전문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