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 군은 영국령 포클랜드 제도(스페인어: Islas Malvinas)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개시하였다. 아르헨티나는 이 섬들을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급속히 전진해 섬의 수도인 스탠리(Stanley)를 점령하였다. 영국은 즉시 군사적 대응을 선언하고, 함대와 공군을 파견하여 전쟁을 전개하였다.
전쟁은 10주간 지속되었으며, 주요 전투는 포클랜드 제도 상공 및 주변 해역에서 이루어졌다. 영국은 연합군을 통해 점차적인 보병·기갑·공중 전투를 수행하여 6월 14일에 아르헨티나군의 최종 항복을 받아냈다. 이 전쟁으로 양쪽 모두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전후 국제 정치적·외교적 영향을 미쳤다.
주요 사실
- 침공 일자: 1982년 4월 2일
- 주요 당사자: 아르헨티나 군·정부, 영국 군·정부
- 전쟁 종료: 1982년 6월 14일 (아르헨티나 항복)
- 결과: 영국이 포클랜드 제도에 대한 실효적 통치를 유지
이 사건은 일반적으로 “포클랜드 전쟁”(Falklands War) 혹은 “포클랜드 제도 침공”으로 불리며, 국제 관계 및 군사사학 분야에서 널리 연구된 역사적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