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개요
1941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스페인어: Campeonato Sudamericano de 1941, 현재는 코파 아메리카로 통칭)는 남미 축구 연맹(CONMEBOL)이 주관한 제 16회 남미 축구 국가대표팀 챔피언십이다. 이번 대회는 1941년 7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칠레의 산티아고를 중심으로 열린다.
참가 팀
총 6개 국가가 참가하였다.
| 국가 | 비고 |
|---|---|
| 아르헨티나 | 우승 |
| 우루과이 | 2위 |
| 칠레 | 공동 3위 |
| 파라과이 | 공동 3위 |
| 에콰도르 | 5위 |
| 볼리비아 | 6위 |
경기 방식
단일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팀은 서로 한 번씩 맞붙었다. 승점은 승리 2점, 무승부 1점, 패배 0점으로 계산되었다.
주요 결과
- 아르헨티나는 5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 우루과이는 4승 1패로 2위를 기록했다.
- 칠레와 파라과이는 각각 2승 2무 1패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역사적 의의
이 대회는 제2차 세계대전이 진행 중이던 시기에 남미 지역에서 개최된 주요 국제 축구 대회 중 하나이며, 남미 축구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아르헨티나는 이 대회로 9번째 남미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하였다.
기록 및 통계
- 총 경기 수: 15경기
- 총 득점 수: 61골
- 최고 득점자: 오스카 파레데스(아르헨티나) – 5골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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