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제5회 하계 올림픽에서는 요트(항해 경기), 즉 요트 경기(당시 ‘세이링’이라 표기)가 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포함되었다.
| 항목 | 내용 |
|---|---|
| 경기 장소 | 스웨덴 남동부 해안에 위치한 니냐셤(Nynäshamn) 항구 |
| 경기 기간 | 1912년 7월 19일 ~ 7월 24일 |
| 참가 선수 | 총 118명 |
| 참가 국가 | 12개국 (스웨덴,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스위스, 헝가리, 그리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러시아 등) |
| 경기 종목(클래스) | 국제 규칙(International Rule)에 따라 구분된 5개 요트 클래스: 6‑미터, 8‑미터, 10‑미터, 12‑미터, 그리고 10‑미터(1912년 규정에 따른 별도 클래스) |
| 시상 | 각 클래스별 금·은·동 메달이 수여됨 |
메달 요약
- 6‑미터 클래스 : 금메달 – 스웨덴
- 8‑미터 클래스 : 금메달 – 노르웨이
- 10‑미터 클래스 : 금메달 – 노르웨이
- 12‑미터 클래스 : 금메달 – 노르웨이
- 10‑미터(1912년 규정) 클래스 : 금메달 – 노르웨이
다른 클래스에서도 은·동 메달은 각각 참가한 국가들에 배분되었으며, 전체 메달 순위에서 스웨덴과 노르웨이가 요트 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하였다.
사후 영향
1912년 요트 경기는 국제 규칙 기반의 경기 체계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올림픽 요트(세이링) 종목은 지속적으로 확대·다변화되었다. 또한, 니냐셤 항구는 이후에도 국제 요트 대회의 개최지로 활용되는 등 스웨덴의 항해 스포츠 인프라 발전에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