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411년은 그레고리력으로 1411년 1월 1일에 시작하여 12월 31일에 끝나는 평년이다. 서양에서는 제2차 중세 말기, 동양에서는 조선의 초기 조선왕조 시기와 명나라·제국의 전성기 시기에 해당한다.
주요 사건
| 지역 | 사건 | 비고 |
|---|---|---|
| 유럽 | 스위스 연방이 연방 헌장을 채택하였다. | 스위스 연방의 정치적 결속을 강화한 중요한 문서. |
| 영국 | 잉글랜드와 프랑스 사이의 아랭전 전투(Battle of Agincourt) 이후 평화 협상이 진행되었다. | 전쟁 후 휴전 분위기 속에서 외교적 논의가 이어졌다. |
| 오스만 제국 | 오스만 제국이 비잔티움 제국과의 전투에서 승리, 현재의 발칸 반도 북부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였다. | 오스만 제국의 영토 확장 과정 중 하나. |
| 동아시아 | 조선 제4대 왕인 세종이 즉위 9년 차(1411년)로, 과학·문화 정책을 활발히 추진하였다. | 세종대왕은 한글 창제와 다양한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하였다. |
| 명나라 | 홍무대전이 편찬되기 시작하였다. | 후에 명나라의 국가법전으로 사용된 문헌. |
| 일본 | 도요토미 가문의 아시다와 오다가 각각 권력을 강화하는 과정에 있다. | 전쟁·동맹 관계가 복잡하게 전개되는 시기. |
출생
- 라파엘 파우시우 이르부루크(Rafael Pauchun Irburlick) – 독일 출신의 군사 지도자 (역사 기록에 따라 정확한 연도는 다소 상이함).
- 가와라 겐스케(Kawahara Gensuke) – 일본의 무사, 후에 사시미다 가문과 연합.
사망
- 루드문트 2세(Ludwig II) – 신성 로마 제국의 대공, 1411년 사망.
- 양양왕(양왕) – 조선 왕실의 왕자, 병사 사망.
문화·학문
- 유럽에서는 르네상스 초기의 문화 흐름이 서서히 나타나며, 인문학과 예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다.
- 조선에서는 세종대왕이 과학 기술 연구를 장려하고, 천문 관측과 측량 기술을 향상시키는 정책을 지속하였다.
- 명나라에서는 홍무대전 편찬 작업이 시작되면서, 관료제도와 형법 체계 정비가 진행되었다.
기타
- 1411년은 전반적으로 유럽과 동아시아에서 정치적·문화적 변동이 활발히 진행된 시기로 평가된다.
- 연도 자체는 특정한 단일 사건보다는 다양한 지역에서 일어난 다수의 사건들을 포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