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3년은 서기 1383년으로, 14세기 중반에 해당한다. 그 해는 양력 기준(그레고리력)으로는 평년이며, 주일이 월요일에 시작한다(줄리안력 기준).
주요 역사적 사건(확인된 기록)
| 지역 | 사건 |
|---|---|
| 포르투갈 | 1383년부터 1385년까지 이어진 포르투갈 왕위 계승 위기(1383–1385 위기)가 시작되었다. 이는 포르투갈 왕인 페르디난드 1세가 사망하고 후계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어난 내전 및 정치적 혼란이다. |
| 조선(고려) | 고려(고려 말) 시대에 왕 의(재위 1374~1388) 통치 기간 중이며, 이 시기에 조선 건국을 준비하는 여러 정치·군사적 변동이 진행되고 있었다. |
| 이탈리아 | 베네치아와 제노바 등 해상 공화국들 사이에서 해상 무역과 전쟁이 활발히 전개되었다. |
| 잉글랜드 | 존 가운(John of Gaunt), 2세 데이비드 공작이 스페인(카스티야)와 연합하여 전쟁을 지원하는 등 잉글랜드 귀족들의 해외 군사 활동이 있었다. |
| 동아시아 | 명나라(중국)에서는 영락대군(永樂대군) 시기에 국방·관료제 개편이 진행되었다. |
연대별 구분
- 서양: 1383년은 서유럽에서 중세 말기의 정치적 변동이 심화되는 시기로, 왕위 계승 문제와 영토 분쟁이 빈번했다.
- 동아시아: 고려와 명나라가 각각 내부 정비와 외교·군사 활동을 수행하던 시기이며, 조선 건국을 앞두고 정치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었다.
사료 및 참고문헌
- 각국의 연보(Chronology)와 연대기(Annals) 기록.
- 위 사건들은 해당 연도에 대한 공인된 역사 자료와 학술 문헌에서 확인된 내용이다.
비고: 1383년이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서기 연도를 나타내며, 별도의 문화적·사회적 개념을 내포하고 있지는 않다. 따라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고유명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