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껏은 한국어의 부사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표준어이다. '있는 힘을 다하여' 또는 '힘이 닿는 데까지'라는 의미를 지닌다.
어원: '힘'과 접미사 '-껏'이 결합한 합성어이다. '힘'은 'power' 또는 'strength'를 뜻하는 명사이고, '-껏'은 '할 수 있는 데까지', '있는 대로'의 의미를 더하는 접미사로, '힘껏'은 '힘을 다하여'라는 뜻이 된다.
발음: [힘껃](IPA: [çimk͈ʌ̹t̚])으로 발음되며, 한글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himkkeot'으로 표기한다.
용례:
- 힘껏 노력하다.
- 힘껏 달리다.
- 힘껏 밀어 보다.
- 이웃을 힘껏 돕다.
유의어: '세게', '있는 힘을 다하여' 등이 유사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
영어 번역: 'with all one's might', 'with all one's strength', 'as hard as one can', 'amain' 등으로 대응된다.
이 단어는 일상생활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준 한국어 어휘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및 위키낱말사전 등 여러 공인된 사전에 등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