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타촌 (니가타현)

히로타촌 (니가타현)

히로타촌(広田村)은 일본 니가타현 가리와군(刈羽郡)에 존재했던 행정 구역(촌)이다. 1889년 정촌제 시행과 함께 성립하였으며, 1901년 합병을 통해 폐지되었다. 현재의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시(柏崎市) 히로타 지역에 해당한다.

역사

  • 1889년(메이지 22년) 4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니가타현 가리와군 히로타촌이 발족하였다.
  • 1901년(메이지 34년) 7월 1일: 가리와군 내의 가미조촌(上条村), 기타요네야마촌(北米山村)의 일부와 합병하여 새로운 가미조촌이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
  • 이후 가미조촌은 1954년 가시와자키시에 편입되었다.

교통 마을 구역 내에 동일본 여객철도(JR 동일본) 신에쓰 본선의 히로타역(広田駅)이 위치하고 있다. 히로타역은 1897년(메이지 30년) 호쿠에쓰 철도(北越鉄道)의 역으로 개업하였으며, 행정 구역으로서의 히로타촌이 폐지된 이후에도 역명은 그대로 유지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관련 항목

  • 니가타현의 폐지된 시정촌 목록
  • 가시와자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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