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마츠시마시(히가시마츠시마시, 히라가나: ひがしまつしまし)는 일본 혼슈 동북 지방 미야기 현에 위치한 시(市)이다. 일본어 표기명은 東松島市(히가시마쓰시마시)이며, 영어 표기명은 Higashimatsushima City이다.
위치 및 행정 구역
- 미야기 현 동부, 태평양 연안에 자리하고 있다.
- 미야기 현의 주요 도시인 센다이와 인접해 있으며, 센다이 수도권의 일부로 간주된다.
역사
- 1955년 3월 31일에 현재의 시로 승격하였다.
-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및 그에 따른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복구와 재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구 및 면적
-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인구는 약 88,000명 수준이다(구체적인 수치는 연도에 따라 변동 가능).
- 시의 총 면적은 약 101.73㎢이다.
경제·산업
- 해양 산업, 특히 어업과 해산물 가공이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 최근에는 센다이와의 연계성을 활용한 서비스업 및 관광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교통
- JR 동일본의 마쓰시마선(松島線)과 미야기현 철도망이 시내를 통과한다.
- 국도 45호선, 국도 286호선 등이 주요 도로망을 형성한다.
문화·관광
- 주변에 위치한 마쓰시마 해변 및 사쿠라코노 사원 등은 관광객에게 알려진 명소이다.
- 매년 여름에 개최되는 지역 축제와 해양 스포츠 행사가 활발히 진행된다.
비고
히가시마츠시마시는 일본 내에서 인구 규모가 중간 정도이며, 2011년 재해 복구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정부가 협력한 사례로 종종 언급된다. 현재는 복구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며, 지속적인 지역 개발과 인구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