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모토 미키

후지모토 미키 (일본어: 藤本美貴, 1985년 2월 26일 ~ )는 일본의 가수이자 탤런트이다.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으며, 전 헬로! 프로젝트의 멤버이자 모닝구 무스메의 6기 멤버, 그리고 5대 리더를 역임했다. 애칭은 미키티(ミキティ)이다.

2002년 싱글 〈어머니와 딸의 록큰롤〉로 솔로 가수로 데뷔하였으며, 같은 해 NHK 홍백가합전에 솔로 자격으로 첫 출장했다. 2003년 모닝구 무스메의 6기 멤버로 카메이 에리, 다나카 레이나, 미치시게 사유미와 함께 합류하여 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 내에서는 리더십과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한 멤버로 주목받았다. 2007년 츠지 노조미, 가고 아이와 함께 유닛 '컨트리 무스메'에 임시 가입하여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요시자와 히토미의 졸업 후 모닝구 무스메의 5대 리더로 취임하였으나, 같은 해 6월 주간지 보도된 스캔들로 인해 헬로! 프로젝트와 모닝구 무스메를 졸업하고 솔로 활동으로 전환했다. 졸업 후에는 주로 탤런트 및 방송인으로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연, 라디오 진행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9년에는 개그맨 쇼지 토모노리(庄司智春)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유튜버로도 활동하며 육아 및 일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으며, 솔직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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