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영은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이다. 2022년 정규 앨범 '마음이야 짠하지만'으로 데뷔하였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성별은 남성이며, 장르는 트로트이다.
황진영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제지(페이퍼) 회사 3곳을 경영하는 사업가이기도 하다. 청년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품었으나, 70대에 이르러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늦깎이 가수로 데뷔하였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인연의 끈'이 있으며, 해당 곡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사랑은 스쳐간 인연', '용산마루' 등의 곡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 활동으로는 KBS '아침마당', MBC '세상사는 이야기', TBC '생방송 투데이'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이외에도 기부와 봉사 활동을 병행하며, 천주 평화연합 UPF 평화대사, (사)한국장애인문화 대구협회 홍보대사 등의 직함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12월에는 대구 대명동에서 제1회 황진영 생명사랑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참고 문헌:
- 위키백과 "황진영 (가수)"
- 대구매거진, "가수 황진영, '인연의 끈' 노래로 뜨고 있다"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