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한국어에서 사용되는 낱말이다. 여러 가지 의미로 쓰일 수 있으나, 주로 다음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 성씨: 한국의 성씨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에서 비교적 흔한 성씨에 속하며, 여러 본관이 존재한다. 본관에 따라 각기 다른 유래를 가지고 있다.
  • 색깔 (황색): 황색(黃色)은 흔히 '노란색'이라고 불리는 색깔의 한자어 표현이다. 빨강, 파랑과 함께 색의 삼원색 중 하나이며, 가시광선 스펙트럼에서 초록색과 주황색 사이에 위치한다.
  • 한자에 따른 의미: '황'은 한자 표기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임금'을 뜻하는 皇, '거칠다'를 뜻하는 荒, '크다'를 뜻하는 宏 또는 弘, '밝다'를 뜻하는 晃 등 다양한 한자가 '황'으로 읽히며, 사용되는 단어나 문맥에 따라 의미를 구분해야 한다.

단순히 '황'이라고 할 때는 문맥에 따라 성씨를 지칭하거나, '황색'과 관련된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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