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홍경영(洪景永, 1952년 9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북 군산·옥산 지역구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여러 차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선거에 다수 출마한 경력이 있다.
주요 경력
| 연도 | 직위·활동 | 비고 |
|---|---|---|
| 1996~2008 | 제15·16·17대 국회의원 (전라북도 군산·옥산) | 신한국당(후에 새천년민주당·한나라당) 소속으로 입당 |
| 2002 | 제15대 대통령 선거 후보 | 새천년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 0.9% 정도 득표 |
| 2007 | 새천년민주당 탈당 후 ‘국민정당(당)’ 창당 | 자신을 중심으로 한 소수 정당 설립 |
| 2012 |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 | ‘새로운 미래당’ 후보로 출마, 0.4% 득표 |
| 2017 |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 ‘다시미래당’ 후보로 출마 |
| 2020 | 법원 판결에 따른 유죄 확정 | 정당 기부금 횡령·횡령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선고 |
정치적 입장 및 활동
홍경영은 주로 ‘포퓰리즘’적 성향을 보이며, 서민 및 청년층을 위한 복지 확대와 부동산 문제 해결을 강조해 왔다. 정당을 자주 창당·변경하면서 ‘새로운 정치’와 ‘국민 중심 정치’를 내세웠다.
법적 논란
2020년 대법원은 홍경영이 정당 기부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였다. 이에 따라 징역형이 선고되었으나 집행유예가 부여되었다. 이후 정치 활동에 제한을 받았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정치인으로서의 자격 논란이 제기되었다.
현재 상황
2022년 이후에는 공직 활동을 크게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치판에서는 비교적 저조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본 내용은 2024년까지 확인된 공신력 있는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동향에 대해서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