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효훈(扈效訓, 1986년 1월 30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자 현 코치이다. 선수 시절 포지션은 내야수(주로 2루수와 3루수)였다.
생애 및 경력
초기 경력 경기도 시흥시 출신으로 야탑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에는 팀의 주전 내야수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수비와 작전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선수 경력
- 두산 베어스 (2008~2016) 2008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의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주로 백업 내야수로 활약하며 팀의 내야 뎁스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간간이 대수비나 대주자로 출장하여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 상무 야구단 (2011~2012) 2011년 시즌을 앞두고 국군체육부대 상무 야구단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마쳤다. 상무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타격과 수비 경험을 쌓으며 기량이 발전했다.
- KT 위즈 (2017~2019) 2016 시즌 종료 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T 위즈로 이적했다. 이적 후에도 주로 백업 내야수로 출장하며 팀의 수비 안정화에 기여했다. 2019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코치 경력
- KT 위즈 (2020~2021) 2019 시즌을 마치고 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 2020년부터 친정팀인 KT 위즈의 퓨처스(2군)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 두산 베어스 (2022~현재) 2022년부터는 프로 데뷔 팀이었던 두산 베어스의 퓨처스 코치로 자리를 옮겨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특징 호효훈은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는 아니었지만, 뛰어난 수비 능력과 궂은일을 마다치 않는 플레이로 팀에 기여했다. 특히 다양한 내야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능력은 감독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력
- 야탑고등학교
-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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