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원제 (許元齊, 1951년 ~ )는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생애 및 학력 허원제는 1951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경력 대학 졸업 후 언론계에 투신하여 기자로 활동했다. KBS 보도국 기자, 동아일보 기자 등을 거쳐 부산일보에서 편집국장, 상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언론계 활동을 마무리한 후 정치권에 입문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회에 진출했다. 국회의원 재임 중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을 역임하며 정부 정책 수립에 참여했다. 이후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을 맡아 국정 홍보를 총괄했다.
정부 및 국회 경력 이후에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미디어 정책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