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효주
함효주(咸孝週, 1984년 2월 17일 ~ 2013년 6월 8일)는 대한민국의 개그우먼(코미디언)이다.
생애
1984년 2월 17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후 2005년 MBC 공채 15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하였다. 본관은 강릉 함씨(江陵 咸氏)이며, 소속사는 SM 엔터테인먼트였다.
활동
MBC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와요》(2005)로 데뷔하여, 《개그야》(2006~2009), 《웃고 또 웃고》(2011~2012), 《뮤직 코믹쇼》(2012), 《코미디에 빠지다》(2012~2013) 등에 출연하였다. 영화로는 《소녀X소녀》(2007, 흑장미 역)와 《통키는 살아있다》(2010)가 있다. 또한 여러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연기 지도를 맡기도 하였다.
사망
2013년 6월 7일 저녁, MBC 《코미디에 빠지다》 동료 개그맨들과 회식을 마친 뒤 귀가하던 중 6월 8일 새벽 2시 55분경 서울 영등포구 신길3동 편도 3차로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다가 승용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하였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과다출혈로 오전 7시경 사망하였다. 향년 29세. 발인은 6월 10일이었으며, 유해는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장되었다.
학력
-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전문학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