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퉁성(중국어 간체자: 韩童生, 정체자: 韓童生, 병음: Hán Tóngshēng, 한자음: 한동생)은 중국의 배우이다. 1955년 6월 1일 중국 베이징시에서 출생하였으며, 1991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국적은 중국이며, 국가 1급 배우로 지정된 실력파 배우로 알려져 있다.
1991년 데뷔 이후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으며 다양한 중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였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호마묘파》(2015), 《소진대법관》(2016), 《소장부》(2016), 《장안12시진》(2019), 《파이팅, 나의 슈퍼스타》(2019), 《안가: Selling Dream》(2020), 《인민적정의》(2020), 《광표》(2023) 등이 있다. 주로 중년 및 노년층의 조연 역할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한퉁성은 중국 본토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이 잘 알려진 배우이나, 한국을 포함한 해외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