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주(1989년 3월 14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명은 정아영(Jeong A-young)이며, 소속사는 라이트업미디어이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
2005년 단편 영화 《다시 만난 피아니스트와 천문학자》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7년 영화 《므이》에서 귀신 대역으로 출연하였다. 이후 2008년 단편 영화 《철의 여인》, 2009년 단편 영화 《옷 젖는 건 괜찮아》, 2011년 단편 영화 《피로》 등에 출연하였다. 2012년 영화 《회사원》에서는 정장녀 역을, 2014년 영화 《표적》에서는 간호사2 역을 맡았다. 텔레비전 드라마로는 2018년 KBS2 《파도야 파도야》에서 정화 역으로 출연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