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2017-18

한국프로농구 2017-18은 한국프로농구(KBL, Korean Basketball League) 정규시즌 및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2017년 ~ 2018년 시즌을 의미한다. 이 시즌은 KBL 창설 이후 22번째 정규시즌이며, 총 10개의 구단이 참가하였다.

개요

구분 내용
시즌 2017‑18 (22번째 시즌)
참가 구단 10팀
정규시즌 기간 2017년 10월 14일 ~ 2018년 3월 31일
플레이오프 기간 2018년 4월 ~ 5월
챔피언 원주 DB 프로미 (Wonju DB Promy)
준우승 서울 SK 나이츠 (Seoul SK Knights)
정규시즌 1위 원주 DB 프로미
MVP(최우수선수) 이승준 (Lee Seung‑Jun, DB 프로미)
득점왕 김민수 (Kim Min‑Su, 전남 드래곤즈)
리그 평균 관중수 약 2,800명 (전 경기 평균)

경기 방식

  • 정규시즌: 각 구단은 54경기(홈·어웨이 각각 27경기)를 치른다. 승점은 승리 2점, 패배 0점으로 계산한다. 승점 순위가 동점일 경우 승자·패자 전적, 득점 차, 득점 비율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 플레이오프: 정규시즌 순위 1위는 자동으로 결승 진출(시드 1), 2위와 3위는 준결승에 진출한다. 4위~7위는 1라운드(플레이인)를 치른 뒤 승자는 2라운드(준결승)로 진출한다. 각 라운드는 5전 3선승제(플레이인 제외)로 진행된다.

주요 사건

  • 원주 DB 프로미는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고, 결승에서 4연승(4‑0)으로 SK 나이츠를 제압하며 첫 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구단 설립 이래 첫 챔피언십이었다.
  • 이승준은 시즌 평균 21.1득점, 5.7리바운드, 5.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VP에 선정되었다.
  • 시즌 도중 코로나19는 아직 확산되지 않아 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관중 입장 제한 조치도 없었다.
  • 플레이오프에서는 5라운드(플레이인)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전남 드래곤즈가 맞붙었으며, 울산 현대모비스가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기록

  • 정규시즌 최고 득점: 김민수(전남 드래곤즈) – 경기당 평균 24.6점.
  • 최고 어시스트: 이승준(원주 DB 프로미) – 경기당 평균 6.1 어시스트.
  • 최고 리바운드: 김재현(서울 SK 나이츠) – 경기당 평균 9.8 리바운드.

참고 문헌

  • 한국프로농구(KBL) 공식 홈페이지 – 2017‑18 시즌 기록.
  • KBL 연감 2018, 대한농구협회 발행.

※ 본 문서는 확인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공개된 정보 외의 추정이나 추측은 포함하지 않는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