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KIGAM)은 대한민국 정부 소속의 국책 연구기관으로, 주로 지질·광물·에너지 자원에 관한 과학적 조사·연구 및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설립 및 조직
- 설립 연도: 1978년(정확한 설립 연도는 공식 홈페이지 및 정부 문서에 명시)
- 소속 부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책 연구기관
- 본부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다른 지역에 연구소·시험센터를 운영)
주요 업무
- 국내 지질·광물자원 조사
- 전국적인 지질조사, 광물자원 매핑, 지하수·지열 조사 등을 수행한다.
- 자원 개발·활용 기술 연구
- 광물 탐사·채굴 기술, 지하수·지열 이용 기술, 탄소 저장(CCS) 등 신재생·전통 자원 활용 방안을 연구한다.
- 데이터·정보 제공
- 조사·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질·자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운영하며, 학계·산업계에 자료를 제공한다.
- 국제 협력·컨설팅
- 외국 연구기관·기업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해외 자원 개발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수행한다.
연혁 및 주요 성과
- 1990년대 이후 국내 광물자원 현황 조사와 주요 광산 개발 평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 지열에너지 및 탄소 포집·저장(CCS) 분야에서 실증 연구를 진행하여 정책 수립에 기여하였다.
- 국제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고, 국제 학술대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조직 구조(대표적인 부서)
- 지질조사본부
- 광물자원본부
- 에너지·환경본부
- 연구지원본부(인재·교육·정보관리)
관련 법·제도
- 「지질·자원 조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하여 조사·연구 활동을 수행한다.
참고
- 구체적인 연도·인물·프로젝트 세부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정부 발표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본 내용은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변동 사항은 해당 기관의 최신 공지사항을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