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제작자협회

한국영화제작자협회(韓國映畵製作者協會)는 문화관광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영화 제작을 직업으로 하는 개인·법인(영화 제작사) 등을 회원으로 하는 전문 단체이다. 1994년 2월 28일 이태원(서울)에서 31개의 영화사가 모여 창립했으며, 2004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으로 공식 등록되었다【8†L1-L4】.

설립 배경 및 목적

1990년대 초반, 할리우드 직배 영화와 일본 영화의 대거 유입, 그리고 미국 시장 개방 요구 등으로 한국 영화 산업의 문화 주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국내 영화 제작사의 경쟁력 강화와 문화 주권 수호를 목표로 설립되었다. 주요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한국 영화 산업의 질적·양적 발전 – 제작 기술·제도 개선, 해외 진출 지원 등.
  2. 회원 간 정보·인맥 공유 – 정기 세미나·워크숍·네트워킹 행사 개최.
  3. 제작자 권익 보호 – 저작권·제작비 정산 등 법률·제도적 지원.
  4. 산업 정책 참여 – 영화진흥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정책 제안 및 시행.

조직 및 회원

  • 회원 자격 – 국내에서 극장용 장편 영화(러닝타임 60분 이상)를 1편 이상 제작한 영화사·제작자·프리랜서 등.
  • 조직 구조 – 회장·부회장·이사·감사 등으로 구성된 이사회와, 기획·홍보·교육·연구 등 기능별 위원회가 있다.
  • 소속 – 현재 (사)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8†L5-L6】.

주요 활동

연도 활동 내용 비고
1994 설립 및 첫 총회 개최 31개 영화사 가입
2004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 등록 공식 기관 인정
2017 한국영상자료원과 ‘우수 한국영화 디지털 리마스터링 협력사업’ MOU 체결 디지털 보존·복원 지원
2017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공동으로 ‘제1기 영화제작자 캠프’·‘아시아공동제작 활성화 포럼’ 개최 교육·네트워킹 확대
매년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 정기 세미나, 워크숍, 해외 판촉 행사 등 업계 표창·정보 교류

협회는 또한 영화 제작 지원금·정책자금 안내, 제작 현장 실무 교육, 해외 공동제작 매칭, 저작권·제작비 정산 관련 상담 등을 제공한다【7†L1-L4】.

관계 기관 및 협력 네트워크

  • 문화체육관광부 – 협회의 설립·운영 허가 및 정책 협의.
  • 영화진흥위원회(KOFIC) – 사업 지원·통계 제공 등.
  • 한국영상자료원 – 디지털 보존·리마스터링 협력.
  • 국내외 영화제·제작 네트워크 – 공동제작·판권 거래 등.

현재 위치 및 연락처

  • 홈페이지: http://www.kfpa.net (협회 소개·보도자료·회원 안내 제공)【1†L1-L3】
  • 주소: 서울특별시 (구체적인 주소는 홈페이지 ‘오시는 길’ 참조)

요약
한국영화제작자협회는 1994년 설립된 영화 제작자들의 권익 보호·산업 발전을 위한 비영리 단체로, 문화체육관광부 허가 하에 운영되며 회원사·제작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교육·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한국 영화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문화 주권 수호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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