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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진보연합

개요
한국대학생진보연합(略稱: 대진연)은 2018년 3월 10일에 결성된 대한민국의 학생운동 조직이다. “민족해방(NL)·진보” 성향을 표방하며, 평화·통일, 역사·민주화, 노동·사회권 등에 대한 항의를 주요 활동으로 전개한다[1][4].

설립 및 연혁

  • 2018 년 3월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기존 학생단체를 기반으로 결성되었다는 보도가 있다. 일부 매체에서는 한총련 계열 조직과의 연계성을 언급한다[4][19].
  • 이후 2020년대 초반까지 대학교 캠퍼스 및 사회 현장에서 시위·집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였다.

조직·구조
공식적인 법인 등록 여부나 중앙조직도에 대한 구체적인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다(증거 부족). 공개된 모집 공고 등에 따르면 주로 수도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소규모 동아리 형태의 활동을 운영한다[10][13].

이념·목표
대진연은 자체 선언에서 평화·통일 지향, 세월호·5·18 등 역사기억 관련 목소리 제시, 노동·사회 이슈 제기를 목표로 한다고 밝히고 있다. 외부 보도에서는 친북·반미 성향을 강조하기도 한다[1][4][10].

주요 활동

  • 2024 년 1월 6일 대통령 청(청와대) 진입 시도 및 관련 시위[6][7]
  • 주한 미·일 대사관에 대한 항의 시위[12][4]
  •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집회, CU·BGF Retail 등 기업 관련 노동자 사망 사건 항의[5][15]
  • 김정은 연구·출판 활동 및 문화·선전 행사(뮤지컬·다큐 제작 등)[16][9]

논란 및 법적 사안
대진연 회원들은 대통령 청 진입 시도와 대사관 시위 과정에서 체포·조사를 받았으며, 집회·시위법 위반 등의 혐의가 제기된 바 있다[6][8]. 일부 사건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이 있었으나 법원은 영장을 기각하거나 불허하기도 했다[7][8]. 또한 국가정보원의 감시 의혹 등에 대한 소송이 진행된 사례가 보고되었다[20].

법적 지위
공식적인 사단법인·정당 등록 여부에 관한 정부 문서나 등기 기록은 확인되지 않아, 법적 지위는 불명확한 상태이다(증거 부족)[Evidence Gaps].

현황
2023‒2026년 사이에도 대진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통령 청 진입 사건 이후에도 일본·미 대사관 시위, 노동자 연대, 김정은 연구회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는 게시물이 확인된다[5][14][21].

증거 부족 사항

  • 조직의 공식 법인·등록 서류
  • 전체 회원 수 및 연령·학력 분포에 대한 통계 자료
  • 내부 강령 전문·재정 내역

참고문헌

  1. 나무위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https://namu.wiki/w/한국대학생진보연합
  2. 조선일보 월간, 관련 기사[4]
  3. 연합뉴스, 대통령 청 진입 사건 보도[6][7]
  4. 한겨레, 대사관 시위 보도[12]
  5. 연합뉴스, 노동자 사망 항의 보도[5]
  6. 기타 매체·블로그·인스타그램 등 다수 출처[9][10][13][14][15][16][18][19][20][21]

※ 위 내용은 공개된 자료에 근거한 객관적 서술이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증거 부족”으로 명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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