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코 젭킨

생애 및 경력

젭킨은 동독 콧부스에서 태어나 고향 팀인 FC 에네르기 콧부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에네르기 콧부스에서 활약하며 팀의 주요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독일 통일 이후, 그는 1991년 함부르크 SV로 이적하며 분데스리가에 진출했다. 함부르크에서 두 시즌 동안 26경기에 출전하며 1골을 기록했다. 이후 1. FC 우니온 베를린, VfB 라이프치히, FC 카를 차이스 예나 등 독일의 여러 클럽에서 뛰며 2. 분데스리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그는 1998년 다시 FC 에네르기 콧부스로 돌아와 팀의 분데스리가 승격에 기여했으며, 2003년 은퇴할 때까지 콧부스에서 뛰며 팀의 상징적인 선수 중 한 명으로 기억된다.

은퇴 후 경력

선수 생활 은퇴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주로 FC 에네르기 콧부스의 유소년 팀 감독 및 수석 코치를 역임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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