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웰(Haswell)은 인텔(Intel)에서 2013년에 발표한 4세대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이다. 22 nm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전력 효율성 향상과 성능 개선을 목표로 여러 구조적 변화를 도입하였다. 주요 특징으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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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전압 레귤레이터(Integrated Voltage Regulator, IVR)
- CPU 코어와 기타 블록에 전력을 보다 정밀하게 공급함으로써 전력 관리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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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된 명령 파이프라인
- 파이프라인 단계 수가 4단계에서 5단계로 확대되어 클럭당 명령 실행량을 증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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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명령어 집합 확장
- AVX2(Advanced Vector Extensions 2)와 FMA( fused multiply‑add) 명령을 지원해 부동소수점 연산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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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코어의 고도화
- 인텔 HD 그래픽스 5000 시리즈를 탑재하여 이전 세대에 비해 픽셀 처리 속도와 전력 소비 효율이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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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능 강화
- 하드웨어 기반 메모리 보호 기술인 SGX(Software Guard Extensions)와 AES‑NI(Advanced Encryption Standard New Instructions) 등을 제공하였다.
하스웰 아키텍처는 데스크톱, 노트북, 울트라모바일 및 서버용 프로세서에 적용되었으며, 이후 인텔의 스카이레이크(Skylake) 아키텍처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한국어 매체에서는 보통 “해스웰”이라고 표기하지만, “하스웰”이라는 표기도 일부 기술 문헌 및 번역에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