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하동근(河東瑾, 1955년 4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기자 출신 언론인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출신으로, MBC 보도국 기자로 입사하여 도쿄 특파원, 보도국 국제부장, 보도제작부장, 정책기획실 정책특보 등을 역임하였으며, 이후 iMBC 대표이사 사장, JEI 재능방송 대표이사, 케이블TV PP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학력
- 부산고등학교 졸업(1973년)
-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경력
1981년(또는 1982년) MBC 보도국 기자로 입사하였다. 1999년 MBC 보도국 라디오인터넷뉴스부 부장을 거쳐, 2001년 보도국 보도제작부 부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MBC 정책기획실 정책특보로 재직하던 중, 2003년 6월 iMBC(당시 ㈜인터넷엠비씨, 이후 ㈜아이엠비씨로 사명 변경)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되었다. 2006년 재신임을 받아 연임하였으며, iMBC 재임 기간 동안 연간 30%에 달하는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1년 3월 JEI 재능방송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되었으며, 이후 케이블TV PP협의회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CJ인터넷 및 온미디어(현 CJ ENM)의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지냈고, 영상물등급위원회 비디오영상물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동국대학교 출신 언론인 모임인 남산미디어포럼의 초대 회장을 맡기도 하였다.
저서
-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비즈니스』 등
같이 보기
- MBC
- iMBC
- JEI 재능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