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花とアリス殺人事件, The Case of Hana & Alice)은 일본의 영화감독 이와이 슌지(岩井俊二)가 감독·각본·음악을 맡은 2015년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이다. 2004년 개봉한 동명의 실사 영화 《하나와 앨리스》의 프리퀄(전편)에 해당한다.
제작 정보
- 감독/각본/음악: 이와이 슌지
- 주연 성우: 아오이 유우 (하나 역), 스즈키 안 (앨리스 역)
- 제작 국가: 일본
- 개봉일: 2015년 2월 20일 (일본)
- 원작: 이와이 슌지의 실사 영화 《하나와 앨리스》(2004)
- 각색: 도우먼 세이먼에 의해 만화로 각색되어 2015년 2월 16일부터 소학관의 《야와라가 스피리츠》에 연재
줄거리
이시노모리 중학교 3학년으로 전학 온 아리스가와 데츠코(통칭 앨리스)는 '1년 전, 3학년 2반에서 유다(ユダ)가 4명의 유다에게 살해당했다'는 기묘한 소문을 듣는다. 게다가 자신이 앉는 자리가 그 유다가 앉았던 자리라는 이유로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앨리스가 이사 온 옆집은 '꽃의 저택'이라 불리는 음산한 분위기의 집으로, 그곳에는 1년째 등교를 거부하는 동급생 아라이 하나(하나)가 살고 있다. 앨리스는 하나가 유다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을 것이라 짐작하고, 둘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살인사건'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특징
- 이와이 슌지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감독작이다.
- 실사 영화 《하나와 앨리스》에서 하나와 앨리스가 처음 만나게 된 계기를 그린 프리퀄 스토리이다.
- 로토스코핑(실사 촬영 영상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화하는 기법)을 활용하여 제작되었다.
- 실사 영화와 마찬가지로 청춘, 우정, 성장을 주제로 하면서도 미스터리 요소가 가미되었다.
외부 링크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하나와_앨리스:_살인사건
- IMDb: The Case of Hana & Alice
- TMDB: https://www.themoviedb.org/movie/31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