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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기촌

하나기촌(華城村, はなぎそん)은 일본 야마구치현(山口県) 사바군(佐波郡)에 1889년부터 1936년까지 존재했던 촌(村)이다. 현재의 호후시(防府市)에 해당한다.

개요

  • 한자 표기: 華城村
  • 가나 표기: はなぎそん
  • 소재지: 일본 야마구치현 사바군
  • 성립: 1889년(메이지 22년) 4월 1일
  • 폐지: 1936년(쇼와 11년) 8월 25일
  • 폐지 사유: 신설 합병(防府町·中関町·華城村·牟礼村 → 防府市)
  • 인구: 3,774명(국세조사, 1935년)
  • 위치: 호후 평야 중서부, 사바강(佐波川) 좌안(左岸) 일대. 현재 호후시 중심부의 서쪽에 해당한다.

역사

  • 1889년 4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니이레이촌(仁井令村)·이사에촌(伊佐江村)·우에마쓰촌(植松村) 3개 촌의 구역을 합쳐 발족하였다. 옛 촌명을 이어받은 3개 대자(大字)가 편성되었다.
  • 1936년 8월 25일: 호후정(防府町)·나카노세키정(中関町)·무레촌(牟礼村)과 신설 합병하여 호후시(防府市)가 성립하면서 같은 날 폐지되었다.

기타

  • 촌역(村域)을 철도성(鉄道省) 산요본선(山陽本線)이 통과하였으나, 역은 소재하지 않았다.
  • 촌사무소는 야마구치현 사바군 화성촌 대자 우에마쓰 아자 야고우치(大字植松字八河内)에 있었다.
  • 인접 자치체는 호후정·나카노세키정·니시우라촌(西浦村)·미기타촌(右田村)이었다.
  • 성립 당시 인구는 약 3,565명이었다는 기록도 있다(『호후시 역사용어집』).

출처

  • 한국어 위키백과 「하나기촌」
  • 일본어 위키백과 「華城村」, 「防府市」, 「佐波郡 (山口県)」
  • 『角川日本地名大辞典 35 山口県』

참고

한국어 표기 "하나기촌"은 일본어 지명 華城村의 음(はなぎそん)을 한글로 옮긴 것이다. 한편 아오모리현(青森県) 산노헤군(三戸郡)에도 1889년에 성립하여 1955년 폐지된 花木村(하나기촌)이 존재했으므로, 문맥에 따라 구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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