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드 리외

피에르 드 리외 (Pierre de Rieux, 생년 미상 - 1392년 8월 18일)는 프랑스의 귀족이자 군인이다. 리외 남작 (Seigneur de Rieux)이었으며, 프랑스 원수 (Maréchal de France) 직을 역임했다.

브르타뉴 공작 장 4세의 충실한 신하였으며, 백년 전쟁 기간 동안 프랑스를 위해 싸웠다. 1364년 오레 전투에 참여했으며, 1370년 퐁트느레 전투에서 영국군을 상대로 승리했다. 1378년에는 샤를 5세에 의해 프랑스 원수로 임명되었다.

피에르 드 리외는 용맹하고 뛰어난 전략가로 명성을 떨쳤으며, 백년 전쟁 초기 프랑스의 군사적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 그의 업적은 프랑스 역사에 중요한 부분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의 정확한 출생년도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1392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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