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플로리스트리는 꽃·식물·잎 등을 이용한 디자인·배치·장식 등을 다루는 분야를 가리키는 용어로 추정된다. 다만, 이 용어가 한국어권에서 널리 통용되는 개념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개요
‘플로리스트리’라는 명칭은 영어 ‘floristry’(꽃 장식·꽃꽂이 예술)에서 차용된 것으로 보이며, 꽃과 식물을 소재로 한 예술·상업 활동을 총칭하는 의미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한국의 주요 사전·학술 데이터베이스나 위키백과 등에서 별도의 항목으로 다루어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이 용어가 공식적인 학문 분야 혹은 직업 명칭으로 확립된 정도는 명확하지 않다.
어원/유래
‘플로리스트리’는 영어 단어 floristry를 한글로 음역한 형태이다. floristry는 라틴어 flos (꽃)에서 파생된 florist(꽃 장식가)와 접미사 ‑ry가 결합된 말로, ‘꽃 장식에 관한 기술·예술’을 의미한다. 한국어에서 ‘플로리스트리’라는 표기가 사용된 정확한 시기와 배경은 확인되지 않는다.
특징
- 꽃·식물·잎 등을 활용한 디자인·배치·장식 기술을 포괄한다는 점에서 ‘플로리스트’(꽃집 주인)와 유사한 의미를 내포할 수 있다.
- 교육·자격제도, 전시·공모전 등에서 ‘플로리스트리’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사용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 실제로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디자인’, ‘꽃꽂이’ 등 기존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관련 항목
- 플로리스트(Florist)
- 플라워 디자인(Flower design)
- 꽃꽂이(Flower arranging)
- 식물 디자인(Plant design)
정확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