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게임즈(PlatinumGames Inc., プラチナゲームズ株式会社)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개발사이다. 2007년 10월, 캡콤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Seeds Inc.와 Odd Inc.의 합병으로 탄생하였다. 본사는 오사카에 위치하고 있다.
연혁
- 2006년 8월: Seeds Inc.가 미카미 신지, 이시바 아츠시, 카미야 히데키 등에 의해 설립된다.
- 2007년 10월: Seeds Inc.와 Odd Inc.가 합병하면서 플래티넘게임즈가 설립된다.
- 2008년 이후 다수의 액션 게임을 개발·출시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는다.
주요 작품
플래티넘게임즈는 스타일리시하고 높은 난이도의 액션 게임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타이틀은 다음과 같다.
- 베요네타 시리즈 (베요네타, 베요네타 2, 베요네타 3)
- 니어: 오토마타 (Nier: Automata)
- 아스트랄 체인 (Astral Chain)
- 더 원더풀 101 (The Wonderful 101)
- 솔 크레스타 (Sol Cresta)
- 반퀴시 (Vanquish)
기업 구조 및 파트너십
플래티넘게임즈는 자체 개발 외에도 세가 게임스(Sega Games)와의 협업을 통해 배급을 맡기기도 하며, 닌텐도,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양한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유지한다. 또한 해외 법인 및 현지 퍼블리셔와 협력하여 전 세계 시장에 게임을 공급한다.
평가
플래티넘게임즈는 독창적인 게임 디자인과 고품질 액션 시스템으로 비평가와 게이머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 왔다. 특히 니어: 오토마타는 스토리와 음악, 게임플레이가 결합된 작품으로 2017년 다수의 게임 어워드에서 수상하였다.
주의: 본 내용은 공개된 기업 자료와 위키백과·나무위키 등 신뢰 가능한 출처에 근거한 것으로,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