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과학사에서 다수의 저명한 인물을 배출하였다. 아래는 확인된 정보에 기반한 대표적인 프랑스 과학자들의 목록이다.
| 이름 | 주요 연구 분야 | 생년월일 – 사망년월일 | 주요 업적 |
|---|---|---|---|
| René Descartes (르네 데카르트) | 철학, 수학, 물리학 | 1596‑01‑31 ~ 1650‑02‑11 | 해석기하학의 창시자,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Cogito, ergo sum) |
| Blaise Pascal (블레즈 파스칼) | 수학, 물리학, 발명 | 1623‑06‑19 ~ 1662‑08‑19 | 확률론 기초 연구, 파스칼의 삼각형, 파스칼 원리(유체 정역학) |
| Antoine Lavoisier (앙투안 라부아지에) | 화학 | 1743‑08‑26 ~ 1794‑05‑08 | 현대 화학의 아버지, 질량 보존 법칙, 화학 명명법 정립 |
| Pierre-Simon Laplace (피에르 시몽 라플라스) | 수학, 천체 물리학 | 1749‑03‑23 ~ 1827‑03‑05 | 라플라스 변환, 천체 역학의 라플라스 방정식 |
| Louis Pasteur (루이 파스퇴르) | 미생물학, 면역학 | 1822‑12‑27 ~ 1895‑09‑28 | 파스퇴르화(멸균), 백신 개발(탄저, 광견병), 발효 이론 |
| Claude Bernard (클로드 베르나르) | 생리학 | 1813‑07‑12 ~ 1878‑02‑10 | 생리학적 내분비 조절 개념, 실험 방법론 정립 |
| Henri Becquerel (앙리 베크렐) | 물리학 | 1852‑12‑15 ~ 1908‑08‑25 | 방사능 현상 최초 발견 |
| Pierre Curie (피에르 퀴리) | 물리학 | 1859‑05‑15 ~ 1906‑04‑19 | 압전 효과, 라듐·폴로늄 연구 (마리 퀴리와 공동) |
| Marie Curie (마리 퀴리) 프랑스에서 활동 | 물리·화학 | 1867‑11‑07 ~ 1934‑07‑04 | 라듐·폴로늄 발견, 방사능 연구, 두 차례 노벨상 수상 |
| André-Marie Ampère (앙드레 마리 앙페르) | 전자기학 | 1775‑01‑20 ~ 1836‑06‑10 | 전류의 단위 '암페어' 명명, 전자기학 기초 법칙 |
| Jean-Baptiste Lamarck (장 바티스트 라마르크) | 생물학 | 1744‑08‑01 ~ 1829‑12‑18 | 진화론 초기 이론(라마르크주의) |
| Émilie du Châtelet (에밀리 뒤샤틀레) | 물리학, 수학 | 1706‑12‑17 ~ 1749‑09‑10 | 뉴턴의 『프린키피아』 프랑스어 번역, 에너지 보존 법칙 연구 |
| Georges Cuvier (조르주 쿠비에) | 해부학, 고생물학 | 1769‑08‑23 ~ 1832‑02‑13 | 고생물학의 창시자, 화석 연구와 멸종 이론 |
| Henri Poincaré (앙리 푸앵카레) | 수학, 물리학, 천문학 | 1854‑04‑29 ~ 1912‑07‑17 | 위상수학, 혼돈 이론, 상대성 이론 선구적 아이디어 |
| Gérard Debreu (제라드 데뷔) | 경제학(수리경제학) | 1921‑07‑11 ~ 2004‑12‑10 | 일반 균형 이론에 대한 노벨 경제학상 (1975) |
| Albert Fert (알베르 페르) | 물리학 | 1938‑03‑28 ~ — | 거대한 자기 저항(극자극 효과) 발견, 노벨 물리학상 (2007) |
| Françoise Barré‑Sinoussi (프라뇨즈 바레-시누시) | 바이러스학 | 1947‑04‑30 ~ — |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발견 공동 연구, 노벨 생리·의학상 (2008) |
※ 위 목록은 역사적·학문적 근거가 확립된 인물들에 한정한다.
※ “마리 퀴리”는 폴란드 출신이지만, 프랑스에서 주로 연구 활동을 전개했으며 프랑스 과학계에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프랑스 과학자들이 다수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