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아르헨티나는 2018년 러시아 FIFA 월드컵 본선 16강전에서 맞붙었다. 이 경기는 2018년 6월 30일 러시아 카잔에 위치한 카잔 아레나에서 개최되었으며, 관중은 약 45,000명이다. 주심은 영국 출신 마이클 툰켈(Michael Oliver)이었다.
경기 결과
- 최종 스코어: 프랑스 4 – 3 아르헨티나(연장전 포함)
- 경기 시간: 정규 시간 90분 + 연장전 30분
득점 흐름
| 시간 | 득점자 | 팀 |
|---|---|---|
| 27′ | Kylian Mbappé | 프랑스 |
| 38′ | Antoine Griezmann (페널티) | 프랑스 |
| 57′ | Benjamin Pavard | 프랑스 |
| 62′ | Ángel Di María | 아르헨티나 |
| 65′ | Paul Pogba | 프랑스 |
| 90+3′ | Mario Mandžukić (자책골) | 프랑스(아르헨티나 골) |
| 90+5′ | Gabriel Mercado | 아르헨티나 |
| 112′ | Kylian Mbappé | 프랑스 |
주요 통계
- 프랑스는 경기 내내 공격적인 전술을 유지했으며, 전반전 2골을 앞서며 2-0으로 종료했다.
- 아르헨티나는 후반에 3골을 기록해 3-2로 앞서며 경기를 연장전으로 이끌었다.
- 연장전에서 프랑스가 추가 골을 기록해 최종 승부를 확정했다.
시상 및 진행 상황
- 이 승리로 프랑스는 2018년 월드컵 8강에 진출했으며, 이후 베틀루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해 4강에 오르고, 최종적으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아르헨티나는 본 경기에서 탈락했으며, 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술적 선택과 경기 운영에 대해 평가하였다.
출전명단(주요 선수)
- 프랑스: Hugo Lloris, Benjamin Pavard, Raphaël Varane, Samuel Umtiti, Lucas Hernández, N'Golo Kanté, Paul Pogba, Antoine Griezmann, Kylian Mbappé 등
- 아르헨티나: Franco Armani, Nicolas Otamendi, Lucas Martínez Quinteros, Gabriel Mercado, Lionel Messi, Ángel Di María, Gonzalo Higuaín 등
위 내용은 FIFA 공식 기록 및 국제 스포츠 매체 보도에 기반한 확인된 정보이며, 추가적인 추측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