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쿠 사 카르네이루 공항
개요
프란시스쿠 사 카르네이루 공항(Porto Airport, IATA: OPO, ICAO: LPPR)은 포르투갈 포르투 시내 북서쪽 약 11 km에 위치한 국제공항이다. 공식 명칭은 Francisco Sá Carneiro Airport이며, 포르투갈의 전 총리였던 프란시스코 사 카르네이루(Francisco de Sá Carneiro)를 기리기 위해 1990년에 개명되었다.
역사
- 1945년: 포르투 시내에 최초의 비행장 개설.
- 1965년: 현재 부지에 첫 번째 활주로(2,000 m)와 터미널 건설, 국제선 운항 시작.
- 1990년: 프란시스코 사 카르네이루 전 총리의 사망을 기리어 공항 명칭을 현명칭으로 변경.
- 2005년, 2013년: 활주로 연장(2,500 m) 및 터미널 확장 공사 완료, 연간 여객 처리 능력 확대.
시설
- 활주로: 2,500 m × 45 m, 콘크리트 표면, ICAO 기준 4E 등급.
- 터미널: 국내·국제선 용도 구분, 약 30개 게이트 운영.
- 편의시설: 면세점, 레스토랑·카페, 렌터카 카운터, 상업 시설, 비즈니스 라운지.
- 교통: 공항 셔틀버스, 메트로 연결(포르투 메트로 ‘앙두레’ 라인 연계 계획 존재), 택시·라이드셰어 서비스 제공.
운항 현황
2022년 기준 연간 승객 수는 약 13 백만 명으로 포르투갈에서 두 번째로 큰 공항이다. 주요 운항 항공사는 TAP Air Portugal, Ryanair, easyJet, Lufthansa 등이며, 유럽 주요 도시와 북아메리카·아프리카·중동 일부 노선을 연결한다.
접근성
- 고속도로 A28과 가까워 자동차 접근이 용이하며, 주차 시설이 다수 제공된다.
- 포르투 시내 중심부까지는 약 30 분 소요되는 셔틀 및 택시 서비스가 운영된다.
주의점
이 문서는 공개된 백과사전 및 공항 공식 자료(예: 포르투 공항 공식 웹사이트, ICAO·IATA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운항 상황은 해당 기관의 최신 발표를 참고한다.
※ 본 문서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서술을 목표로 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