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보베레즈니군(러시아어: Правобере́жный район, 오세트어: Рахизфарсы район)은 러시아 연방 북오세티야 공화국(북오세티야-알라니야 공화국)에 속한 군(район)이다. 군의 행정 중심지는 베슬란(Беслан)이다.
어원
명칭 "프라보베레즈니"는 러시아어로 "오른쪽 기슭(우안)"을 뜻한다. 이는 테레크강(Терек)의 오른쪽 강둑에 위치한 데서 유래한 지명이다. 오세트어 명칭 "Рахизфарсы" 또한 동일한 의미를 지닌다.
지리
북오세티야 공화국의 서부에 위치한다.
면적 및 인구
면적은 약 0.38km²(정확한 수치에 대해서는 자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이며, 2001년 기준 인구는 약 5만 5,900명이다. 인구의 대부분은 오세트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 및 경제
프라보베레즈니군은 북오세티야 공화국 내의 행정 구역 중 하나로, 베슬란 시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베슬란은 2004년 베슬란 인질극으로 국제적으로 알려진 도시이기도 하다. 군의 주요 경제 및 교통 인프라는 베슬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고
이 글은 러시아의 행정 구역에 관한 토막글이다. 프라보베레즈니군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러시아어 위키백과나 공화국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