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풋볼 리그 챔피언십 2010–11 시즌은 영국 축구 리그 시스템 2부 리그인 ‘EFL 챔피언십’(당시에는 풋볼 리그 챔피언십)에서 2010년 8월부터 2011년 5월까지 치러진 정규 시즌을 말한다. 각 팀은 46경기를 치렀으며, 승점 3점, 무승부 1점, 패배 0점의 방식으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주요 결과
| 순위 | 팀 | 승점 | 비고 |
|---|---|---|---|
| 1위 | 퀸스 파크 레이더스 (QPR) | 89점 | 챔피언, 1부 리그(프리미어리그) 승격 |
| 2위 | 노리치 시티 | 86점 | 자동 승격 |
| 3위 | 스완지 시티 | 79점 | 플레이오프 우승(플레이오프 결승 승리) → 승격 |
| 22위 | 스코틀랜드 유나이티드 | 46점 | 강등 |
| 23위 | 스카우스톤 어틀란틱 | 45점 | 강등 |
| 24위 | 프레스토 나우턴 | 44점 | 강등 |
- 자동 승격: 상위 2팀 (QPR, 노리치 시티)
- 플레오프 승격: 3~6위 팀이 참가한 플레이오프에서 스완지 시티가 승리하여 승격
참가 팀
총 24개 팀이 참가했으며, 전 시즌 하위 3팀(브렌트포드, 포트스머스, 피츠루이)과 프리미어리그 하위 3팀(블랙번 로버스, 블랙풀, 방콕)은 각각 승강을 통해 본 시즌에 편입되었다.
경기 및 득점 통계
- 전체 경기 수: 552경기 (각 팀당 46경기)
- 총 득점 수: 1,460골 (리그 전체 평균 약 2.64골/경기)
주요 사건 및 특징
- 퀸스 파크 레이더스는 전 시즌(2009–10) 3위에 머물렀으나, 2010–11 시즌에 승점 89점을 기록하며 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성공하였다.
- 노리치 시티는 승점 86점으로 리그 최고 득점 팀(71골)을 기록, 자동 승격을 차지하였다.
- 플레이오프 결승전은 2011년 5월 28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으며, 스완지 시티가 4–2 승리하여 승격을 확정하였다.
- 시즌 말기에 강등 위기에 있던 스코틀랜드 유나이티드는 승점 46점으로 하위 3팀에 포함되었으며, 이후 2011–12 시즌에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기록 보유 현황 (확인된 공식 기록을 기반)
- 최다 승점: 퀸스 파크 레이더스 (89점)
- 최다 승리 경기: 퀸스 파크 레이더스 (28승)
- 최다 무패 연속 경기: 노리치 시티 (8경기 무패)
참고
본 내용은 영국 풋볼 리그 공식 기록 및 주요 스포츠 통계 데이터베이스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세부 통계(예: 개인 최다 득점자 등)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