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위안후이(傅园慧, 1996년 1월 7일 ~ )는 중국의 수영 선수로, 주 종목은 배영이다. 저장성 항저우시 출신이다.
주요 경력
-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여자 50m 배영, 100m 배영, 400m 혼계영 금메달 획득 (3관왕).
- 2015년 카잔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50m 배영 금메달, 100m 배영 동메달 획득.
-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100m 배영 동메달 획득. 당시 경기 후 인터뷰에서 "평생 쓸 힘을 다 썼다"(用尽了洪荒之力)는 표현으로 중국 내외에서 큰 화제가 되며 '빈궁(贫穷) 소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특징 돌핀 킥이 강하며, 스타트와 턴 기술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기 후 솔직하고 유쾌한 인터뷰 태도로 대중적인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