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푸른위례프로젝트

푸른위례프로젝트(영문명: Blue Wirye Project Ltd.)는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주식회사로,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2013년 12월 3일에 설립되었으며, 업종은 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업으로 분류된다. 소재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23, 4층이며, 대표는 손다정, 이사는 주지형이다.

설립 배경 및 사업 내용

성남도시개발공사는 2013년 11월 민간사업자와 함께 푸른위례프로젝트를 설립하고,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소재 위례신도시 A2-8블록(면적 6만 4713㎡)에 1137세대를 건설·분양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다. 시공사는 호반건설이 맡았다. 푸른위례프로젝트는 위례자산관리, 위례투자일호, 위례투자이호, 위례파트너삼호 등과 연관된 구조로 운영되었다.

수사 및 재판

푸른위례프로젝트는 대장동 도시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연계된 '위례 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법인으로 지목되었다. 2022년 8월 31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3부는 위례신도시 A2-8블록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호반건설, 자산관리업체, 분양대행업체 사무실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하였다. 검찰은 부패방지법 위반, 배임, 뇌물 등의 혐의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위례자산관리 대주주 정재창, 푸른위례프로젝트 대표 주지형 등을 기소하였다.

2026년 1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단독(재판장 이춘근)은 1심에서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피고인들에게 전부 무죄를 선고하였다. 2026년 2월 4일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무죄 판결이 확정되었다.

기업 규모

기업 형태는 중소기업이며, 2020년 기준 사원수는 1명, 매출액은 약 3500억 8630만원으로 보고되었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